[일요서울|장휘경 기자] JTBC ‘님과함께2- 최고의사랑’이 9월말 종방을 앞두고 가상 커플 출연자들의 진짜 사랑 가능에 대한 시청자 기대와 궁금증이 크다.

이와 더불어 지난 주 종방한 ‘신서유기4’를 시청하던 시청자들까지 합세하면서 시청률이 껑충, 시청률 5%대를 돌파, 비지상파 예능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비지상파 예능 2위 ‘뭉쳐야 뜬다’ 시청률 4.4% 보다 0.5% 포인트나 높았다.

시청률 조사 회사 TNMS(전국 3200가구에 거주하는 약 9000명을 대상)에 따르면 지난 29일 방송한 JTBC ‘최고의 사랑’ 116회차 시청률은 5.0%로 지난주 시청률 3.5% 보다 무려 1.5% 포인트 상승하며 한주 만에 시청률 3%대에서 5%대로 껑충 뛰었다.

뿐만 아니라 ‘최고의 사랑’은 2016년 8월 16일 68회차 방송에서 시청률 5.0%를 기록한 이래 거의 1년 만에 다시 시청률 5%대를 돌파하는 감격을 맞았다.

지금까지 ‘님과함께2- 최고의사랑’에서 시청률 5%대를 돌파한 것은 이번이 3번째이다.(2016년 2월 9일 41회차 5.1%, 2016년 8월16일 68회차 5.0%)

이날 최고 1분 시청률은(22시01분) 6.8%까지 상승했으며, 카페에서 차를 주문하면서 윤정수 건강을 챙기는 김숙 커플이 차지했다.

장휘경 기자  hwikj@ilyoseoul.co.kr

<저작권자 © 일요서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