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서울|의왕 강의석 기자] 의왕시가 12일 내손1동 주민센터에서 찾아가는 시장실을 개최하고 시민들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역 주민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찾아가는 시장실에서 주민들은 ‣ 내손1동주민센터 헬스장 설치 및 회의실 확장 ‣예술의 거리 교통안전 시설 개선 ‣반도보라아파트 보행자 도로 폭 확장 등 주민생활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게시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이 날 건의된 의견들에 대해 주민 의견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예술의 거리 조성, 내손1동주민센터 리모델링 및 별관 건립, 의왕시 평생학습관 조성 등 내손1동 현안 사업이 순조롭게 추진 중이다”라며, “앞으로 주요 사업들을 잘 마무리하여 내손1동을 의왕시 교육·문화의 중심 도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수도권 강의석 기자  kasa59@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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