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서울|장휘경 기자] 짠돌이로 열심히 인생을 사는 김생민이 지난 12일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 짠돌이 에피소드부터 출장 영수증까지 ‘빵빵’ 터뜨리며 ‘그레잇~’한 활약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김생민이 그의 유행어 ‘그뤠잇’을 연발하며 MC 유재석과 과거 있었던 훈훈한 인간미 넘치는 이야기를 펼치자 시청자들이 긍정적으로 크게 호응했다.

TNMS 시청률 조사에 따르면 이날 ‘해피투게더3’ 시청률은 1부 4.1%, 2부 4.6%로 지난 주 시청률 보다 1부와 2부 모두 각각 0.3%, 0.8% 포인트 상승했다. 또한 수도권에서는 시청률이 1부 5.3%, 2부 6.2%까지 상승하면서 김생민 대세를 보여줬다.

이날 방송된 ‘해피투게더3’는 방송인 김생민, 배우 정상훈, 이태임이 출연한 ‘해투동-이 우정 그레잇’ 특집과 가수 백지영, 린, 이석훈, 뉴이스트W JR과 백호가 출연한 ‘전설의 조동아리-내 노래를 불러줘 : 노래방 끝판왕’ 특집으로 꾸며졌다.

장휘경 기자  hwikj@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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