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서울 | 오두환 기자] 온라인 여행사 익스피디아가 티웨이항공과 손잡고 항공권 특가전을 진행한다.

예약은 오는 14일까지 가능하며, 출발 기간은 11월 초부터 3월 말까지 노선 별 상이하다. 자세한 일정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프로모션에는 제주, 후쿠오카, 다낭, 방콕, 비엔티안, 괌, 사이판, 홍콩 등으로 향하는 항공권이 포함됐다.

한국인 여행객이 가장 선호하는 단거리 여행지 총 21곳으로 구성됐다. 출발지는 인천, 김포, 대구, 광주 부산까지 다양하다.

티웨이항공이 12월부터 신규 취항하는 대만 가오슝과 타이중 노선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제주행 왕복항공권이 최저가 기준 2만 원대부터, 일본 노선은 10만 원대, 사이판 노선은 20만 원대부터 제공된다. 모두 유류할증료와 세금을 포함한 가격이다.

항공권은 익스피디아 홈페이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서 구매 가능하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두환 기자  odh@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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