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서울|강휘호 기자] 셀트리온이 코스피 이전 상장을 위한 예비 심사 신청서를 5일 제출했다.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같은 날 셀트리온의 상장 예비심사 신청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셀트리온은 이르면 내년 2월 코스피 시장에 상장될 예정이다.

한편 2002년 2월 설립된 셀트리온은 기초 의약물질 및 생물학적 제제 제조업을 영위하고 있다. 또 2008년 8월에 코스닥 상장법인 오알켐과의 합병을 통해 셀트리온으로 변경 상장한 법인이다.

강휘호 기자  hwihols@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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