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서울|장휘경 기자] 중국브랜드로서 유일하게 가파른 성장을 하고 있는 중한자동차㈜는 동급대비 뛰어난 적재함 공간과 탁월한 가성비를 자랑하는 2018년식 상용차 CK 미니밴을 금년 12월말 출시한다고 밝혔다.

CK 미니트럭과 CK 미니밴을 판매해 온 중한자동차는 금년 1월 SUV인 Kenbo 600을 라인업에 추가시키며 지난 7월까지 1000여대 이상을 판매해 오고 있다.

특히 CK 미니밴은 수입되는 물량마다 바로 완판되는 신기록을 보여 생활밀착형 소상공인들에게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동반자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중한자동차(이강수 대표)는 “중국차에 대한 막연한 선입견을 해소시키고자 마감처리와 차량 성능을 대폭 개선시켜 기본 용도인 화물 적재의 편의성뿐 아니라 주간주행등 기본 장착으로 더욱 안전에 신경을 썼으며, 전국 108개의 꼼꼼한 지정정비소 네트워크를 갖춰 전국 어디에서나 A/S 및 원활한 부품 공급을 통해 서비스에 대한 신뢰를 높이고자 한다. 향후 충분한 차량 공급으로 고객의 선택을 넓히는 데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장휘경 기자  hwikj@ilyoseoul.co.kr

<저작권자 © 일요서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