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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서울 | 박아름 기자] 김용환 NH농협금융 회장은 올해 목표이익 1조원(농업지원사업비 부담 전 1조3000억원) 초과 달성과 선도 금융그룹 도약 다짐을 8일 밝혔다.

김 회장은 이를 위해 오는 15일 경영전략 워크숍을 열고 자회사 주요임원들과 소통하는 등 스킨십 경영에 나선다.

농협금융은 “김 회장은 국내 일선 영업점은 물론 글로벌 사업확대를 위한 해외현장방문 등 현장경영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해 농협금융은 빅배스(Big Bath)를 통해 리스크관리 체계 정비·자산관리 경쟁력 강화 등을 이뤄냈다. 이에 3분기 당기순이익 7285억 원으로 연간 사업목표 6500억 원을 초과 달성했다.




박아름 기자  pak502482@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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