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량 성능 향상 및 수명 연장, 총 유지 비용 절감 위해 MAN 차량에 최적화 된 MAN 순정오일 출시
- MAN 순정오일 출시 기념해 보증기간 이 후 ‘MAN 순정 오일’ 교환 고객 대상 특별 기념품 증정

[일요서울|장휘경 기자] 세계적인 상용차 생산업체인 만그룹의 한국지사인 만트럭버스코리아(주) (대표 막스 버거)는 MAN 순정부품의 오랜 경험과 우수한 기술력으로 탄생시킨 새로운 ‘MAN 순정 오일(Genuine Oil)’ 3종을 국내 출시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MAN 순정 오일’은 250년 전통의 역사와 기술력을 가진 만그룹의 전문 엔지니어들의 철저한 테스트를 통과해 MAN 차량에 최적화된 제품들로 엔진오일, 기어박스 오일, 액슬 오일까지 총 3가지다. MAN 전 차량에 사용 가능한 순정오일은 MAN 차량의 엔진과 기어박스, 구동축 및 보조변속기의 성능 향상은 물론 마찰을 최소화시킴으로써 차량 수명 연장 및 총 유지 비용 절감에도 도움을 준다.

만트럭버스코리아는 MAN 순정 오일 출시를 기념해 8일부터 보증기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MAN 순정 오일 교환하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MAN GO(Genuine Oil) 로고 디자인이 가미된 모자, 차량용 스티커, 노트패드와 함께 고급 차량용 방향제, 코팅 장갑으로 구성된 ‘MAN GO 스페셜 기프트 세트’를 증정한다.

막스 버거 만트럭버스코리아 사장은 “MAN 순정 오일은 오랫동안 실제 도로 위를 달리며 다양한 유형과 방법으로 충분한 검증을 마친 신뢰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MAN 차량의 내구성과 효율성을 더욱 극대화 시킬 수 있는 제품인 만큼 고객들이 만트럭과 함께 최고의 시너지를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MAN 순정 오일’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만트럭버스코리아 서비스센터 및 홈페이지 또는 고객지원센터를 통해 문의 가능하다.

장휘경 기자  hwikj@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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