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일요서울 | 오두환 기자] 동물권단체 '케어'가 2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체고 40센티미터 이상의 개 입마개 의무화에 반대하며 정부의 과도한 행정조치를 규탄하고 있다.

오두환 기자  odh@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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