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서울 | 송승진 기자] 전 걸그룹 레인보우 멤버 김재경이 12일 저녁 서울 송파구 신천동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흥부: 글로 세상을 바꾼 자 VIP 시사회에 참석, 포토월로 입장하고 있다.
영화 흥부: 글로 세상을 바꾼 자 VIP 시사회에 참석한 김재경
영화 흥부: 글로 세상을 바꾼 자 VIP 시사회에 참석한 김재경
오는 2월 14일 개봉을 앞둔 영화 '흥부: 글로 세상을 바꾼 자'는 지난해 10월 30일 불의의 교통사고로 유명을 달리한 故김주혁의 유작으로 붓 하나로 조선 팔도를 들썩이게 만든 천재작가 '흥부(정우)'가 남보다 못한 조항리(정진영) 형제로부터 영감을 받아 세상을 뒤흔들 소설 '흥부전'을 집필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고전소설 '흥부전'을 재해석해 영화로 만든 '흥부: 글로 세상을 바꾼 자'에는 정우, 김주혁, 정진영, 정해인, 김원해, 정상훈, 곽동연, 남일우, 김형종, 천우희 등이 출연한다.

송승진 기자  songddadda@ilyoseoul.co.kr

<저작권자 © 일요서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