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상용차 신문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국내 상용차 시장 부흥과 가치를 높히기 위한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삶의 수준이 높아지고 이에 다른 차량 대수가 증가함에 따라 획일화된 디자인과 기능 보다는 사용자의 요구에 맞게 최적화하거나, 특수한 목적에 맞도록 고안된 특장차량이 상용차 시장의 새 바람으로 불고 있습니다.

한국 상용차 신문이 국내 사용차 시장 부흥과 가치를 높히기 위해서는 국내외 대형차 뿐만 아니라 특장차에 적합한 중소형 트럭에도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합니다. 한국 상용차 신문이 전문 언론지로써 독자들에게 유익한 정보와 소식을 전하고 이러한 업체 활성화를 위한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기성 타 언론이 잘 살피지 못했거나 미처 다루지 못했던 우리 소형화물차량 이용자들의 상황과 현안을 심층보고 하면서 관심이 필요한 곳에 더욱 귀를 기울이고 건전한 비판과 견제를 통해 대안을 모색하는 전문지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그리하여 한국 상용차 시장의 밝은 미래와 비전을 제시하는 언론사로 자리매김하길 소망합니다.

더불어 경기 불황 속에서 중소형 트럭을 이용하는 자영업자들이 더 나은 상황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한국 상용차 신문 창간을 축하드립니다.

김제은 서울트럭 대표

이지현 기자  jhyi1193@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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