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서울 | 양주 강동기 기자] 양주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유재원)에서 운영하는 양주국민체육센터는 시민들에게 더욱 좋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오는 4월 1일부터 일부 프로그램을 조정한다고 13일 밝혔다.
그동안 평일 자유수영을 오전 8시, 오후 1시, 오후 6시 운영해 왔으나 4월 1일부터 평일 자유수영 오후1시 타임을 없애고 경기도교육청 협조에 따른 양주시 관내 초등학교 생존수영 수업을 진행한다. 또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주말 자유수영 시간을 기존 9시부터 5시30분에서 9시부터 5시로 조정하여 수질개선을 위해 노력한다고 밝혔다.

한편, 양주국민체육센터에서는 요가, K-POP댄스, 성인방송재즈댄스로 이루어진 GX프로그램을 회원들에게 더 좋은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오후 시간 신규 프로그램을 개설 예정이며 수영프로그램도 신규 프로그램을 도입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양주국민체육센터는 25M 6레인 수영장, 다목적 체육관, 헬스장, GX룸 의 시설 이용이 가능하다.

양주국민체육센터 관계자는 “이번 개편을 통해 많은 양주시민들에게 다양하고 풍부한 프로그램 제공이 가능하고 쾌적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앞으로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양주국민체육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북부 강동기 기자  kdk110202@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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