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제22회 코카콜라 체육대상 시상식'에서 클린스포츠상을 수상한 쇼트트렉 여자계주 대표팀의 김아랑 선수가 축하곡을 부르고 있다.

2018.03.21 일요서울TV 정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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