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서울 | 송승진 기자] 연기자 오현경과 딸 채령 양이 22일 오후 서울 중구 을지로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18 F/W 헤라 서울패션위크 지춘희 디자이너의 미스지(MISS GEE) 컬렉션에 참석, 입장 및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2018 F/W 헤라 서울패션위크 참석한 오현경과 딸 채령
2018 F/W 헤라 서울패션위크 참석한 오현경과 딸 채령
2018 F/W 헤라 서울패션위크 참석한 오현경과 딸 채령
3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진행될 '2018 F/W 헤라 서울패션위크'에선 각 디자이너 브랜드와 기업이 참가하는 서울컬렉션 온 쇼 39회를 비롯해 유수 디자이너 브랜드 및 신진 디자이너가 참여하는 제너레이션 넥스트 13회가 열리고, 서울 중구, 종로, 강남 등에서는 29회의 패션쇼가 오프쇼 형식으로 펼쳐진다.

송승진 기자  songddadda@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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