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서울|강휘호 기자] 대우건설은 13일 공시를 통해 “미사역 마이움 푸르지오 시티 수분양자에 대해 1250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채무보증 금액은 지난해 말 연결 재무제표 기준 자기자본의 5.49% 수준이며, 보증기간은 2020년 12월31일까지다.

강휘호 기자  hwihols@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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