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서울 | 송승진 기자] 연기자 서해원이 11일 저녁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여중생A VIP 시사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영화 여중생A VIP 시사회 참석한 서해원
영화 여중생A VIP 시사회 참석한 서해원
오는 6월 20일 개봉을 앞둔 영화 '여중생A'는 여자중학생 '미래'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 학교 현실을 생생하게 그려낸 작품으로 게임은 취미, 글쓰기가 특기인 자존감 0%의 여중생 '미래(김환희)'가 처음으로 사귄 친구 '백합(정다빈)'과 '태양(유재상)'에게 받은 상처를 랜선친구 '재희(김준면)'와 함께 극복해 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송승진 기자  songddadda@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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