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오뚜기>
[일요서울|김은경 기자] 오뚜기(대표이사 이강훈)는 신제품 ‘오뚜기 진짜쫄면’이 출시 66일만에 판매 1000만개를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일 판매량 15만개이며 국민 5명 중 1명꼴로 먹은 수준이다.

지난 3월 29일 출시한 오뚜기 진짜쫄면은 출시 34일만에 판매 500만개를 돌파 기록을 세운 바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6월부터 비빔 라면의 성수기가 시작된다는 점에 비춰볼 때 진짜졸면의 성과가 앞으로 더욱 기대된다”고 전했다.

진짜쫄면은 쫄깃하고 탄력 있는 쫄면 면발과 매콤함과 새콤달콤한 맛이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 쫄깃한 면발은 감자 전분과 고압의 스팀으로 증숙해 진짜 쫄면의 식감을 느낄 수 있게 했다. 쌀로 만든 태양초고추장에 식초, 볶음 참깨, 무초절임액을 첨가한 비법 양념장과 귀여운 모양의 계란 후레이크, 건양배추 등 큼직한 건더기가 포함돼 있다.

오뚜기는 “기존 비빔면의 양이 부족한 소비자들을 위해 150g의 푸짐한 양으로 구성됐으며 양념장도 47g으로 일반 비빔면 대비 더욱 풍부하게 즐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오뚜기는 진짜쫄면에 대한 소비자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진짜쫄면을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레시피를 알리고 진짜쫄면과 춘천막국수, 함흥비빔면, 콩국수라면, 메밀비빔면 등 오뚜기 여름철 라면 5종에 대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김은경 기자  ek@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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