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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서울 | 오두환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29)이 세 번째 미니앨범 '섬싱 뉴'를 18일 선보인다. 타이틀곡 '섬싱 뉴'를 비롯, 다양한 장르의 6개 트랙이 실린다.

태연이 앨범을 발표하는 것은 작년 12월 겨울 음반 '디스 크리스마스–윈터 이스 커밍' 이후 6개월 만이다.

태연은 음원강자다. '아이' '레인' '와이' '일레븐 일레븐' '파인' '메이크 미 러브 유' 등 발표하는 곡마다 각급 음원, 음반 차트 1위를 석권했다.

오두환 기자  odh@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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