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서울|화성 강의석 기자] 보내주신 지지와 사랑, 반드시 보답하겠습니다.

존경하는 향남, 정남, 양감 주민 여러분!

화성시와 향남, 정남, 양감을 위해 일할 기회를 주신 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선거를 통해 지지와 성원을 보내 주신 주민 여러분의 기대에 부합하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선거기간동안 보다 발전된 지역을 만들기 위해 저와 함께 경쟁하셨던 다른 후보님들께도 모두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더불어 저를 지지하시지 않으셨던 지역 주민 여러분들의 뜻 또한 받아 모시어 진정 내 삶이 나아지는 향남, 정남, 양감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주민 여러분께서 저 박연숙을 선택하여주신 것은 ‘손잡으면 힘이 되는 사람’으로서 낮은 곳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지역의 산적한 문제 해결을 이끌라는 뜻으로 생각하며 무거운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저의 열과 성을 받치겠습니다.

이제 13일간의 짧은 선거운동기간은 끝났습니다. 선거는 끝났지만 저 박연숙의 임무는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선거기간 여러분들께 드렸던 소중한 약속을 하나하나 반드시 실행하고 ‘말이 아닌 행동으로 자신의 약속을 실천하는 사람’이라는 여러분들의 칭찬을 들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사랑하는 향남, 정남, 양감 주민여러분!

저 박연숙에게 보내주신 지지와 사랑에 보답하는 길은 초심을 잃지 않고 진정 열심히 의정활동을 하는 것 밖에 없습니다. 저 박연숙이 초심을 잃지 않도록 변함없는 격려와 편달을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 번 저에게 보내주신 지지와 사랑 깊이 감사드립니다.

수도권 강의석 기자  kasa59@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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