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서울 | 오두환 기자] 성신여자대학교는 지난 26일 재학생 홍보대사인 '포러스' 20기 20명을 선발하고 서울 성북구 수정캠퍼스 행정관 대회의실에서 임명장 수여식을 가졌다.

수여식에는 김호성 총장과 양보경 신임총장을 비롯한 교무위원들과 홍보대사로 선발된 20명의 재학생이 참석했다. 해당 학생들은 재학생이 주체가 되는 학교 홍보활동에 나선다.

한편 성신여대 포러스는 1999년 1기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400여명의 재학생 홍보대사를 배출했다.

오두환 기자  odh@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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