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플러스 제공]

[일요서울 | 김선영 기자] ‘2018 미스코리아 더 비기닝에서 미스코리아 본선 진출자 32인의 드레스와 비키니 프로필 촬영 현장이 공개된다.

미스코리아 합숙 리얼리티쇼 ‘2018 미스코리아 더 비기닝’ 2화에서는 50인의 후보자 중 본선에 오를 32명을 가리는 모습이 방송을 탔다. 이번 3화에서는 예비 미스코리아 32인의 드레스와 비키니 자태가 공개될 예정이다.

경쟁 끝에 본선에 진출하게 된 예비 미스코리아 32인은 대회에 사용될 프로필 촬영 시간을 가졌다. 긴장한 모습이 역력했지만 연습한 표정과 포즈를 선보이며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었다고.

특히 워터파크에서 진행된 비키니 촬영에서 후보자들은 잠시 경쟁을 잊고 놀이기구를 즐기는 모습으로 더욱 밝고 생기 있는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본선을 앞둔 예비 미스코리아의 아름다운 모습은 3일 오후 7MBC MUSIC ‘2018 미스코리아 더 비기닝’ 3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예비 미스코리아의 최종 도전 결과는 오는 47시 올림픽홀에서 열리는 ‘2018 미스코리아대회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며, MBC뮤직과 MBC에브리원에서 생중계된다.

김선영 기자  bhar@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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