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 아침마당 캡쳐]
[일요서울 | 김선영 기자] 트로트가수 진달래가 KBS 1TV 아침마당 ‘도전 꿈의 무대 4대 천왕’ 특집에 출연해 설운도의 극찬을 받았다.

트로트 가수 진달래는 장돌뱅이, 박서진, 명지 등 역대 ‘도전 꿈의 무대’ 우승자들과 함께 KBS 1TV 아침마당 특집 ‘도전 꿈의 무대 4대 천왕’에 출연해 실력을 자랑했다.

이번 방송에서 진달래는 어려웠던 가정사를 밝혀 출연진과 시청자의 마음을 울렸다. 사연을 들은 설운도는 “주현미 씨 이후로 정말 좋은 소리가 탄생한 것 같다. 아픔이 있었기에 지금과 같이 노래를 부를 수 있는 것 같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진달래는 지난 1월 방송한 아침마당의 ‘도전 꿈의 무대’에서 5연승을 거두며 이름을 알렸다. 또 선배 트로드 가수 장윤정, 한혜진, 서지오, 진시몬 등이 영상 응원에 나서 주목 받는 신인임을 입증한 바 있다.

한편 진달래는 이달 중 미니앨범 출시를 앞두고 있다.

김선영 기자  bhar@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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