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영 바른미래당 원내대표가 17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영수회담 개최를 제안하고 있다.

2018.07.17 일요서울TV 정성진 기자

정성진 기자  jeongjin@ilyoseoul.co.kr

<저작권자 © 일요서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