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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서울 | 오두환 기자] 경찰 살수차가 폭염 퇴치에 나섰다.

충남 천안시는 폭염이 계속되자 지난 9일 충남지방경찰청 협조를 받아 폭력 집회 등을 대응하기 위한 경찰 살수차를 열섬 현상 완화를 위한 물뿌리기 작업에 투입했다.

충남지방경찰청 제1기동대는 이날 오후 천안시 동남구 신방동 인근 도로에서 경찰 살수차로 물뿌리기 작업을 펼쳤다.

오두환 기자  odh@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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