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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서울 ㅣ이범희 기자]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가 10일오는 13일부터 20일까지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9'의 사전판매를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개통은 사전판매 마감 다음날인 21일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사전예약을 신청하지 않은 고객은 정식 출시일인 24일부터 온·오프라인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범희 기자  skycros@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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