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싸움 벌이는 최준용 <뉴시스>
[일요서울 | 오두환 기자] 요르단 프린스 함자 경기장에서 13일(현지시간) 2019 FIBA 농구월드컵 본선 출전을 위한 아시아·오세아니아지역 2차 예선 대한민국 대 요르단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에서 우리나라는 요르단을 86대75로 승리를 거두었다. 사진은 우리나라 최준용이 볼을 뺏으려는 요르단 선수와 몸싸움을 벌이는 모습이다.

오두환 기자  odh@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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