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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3건)
[장성훈의 언플러그드] 문재인 신드롬과 히딩크 신드롬
장성훈의 언플러그드장성훈 국장    2017-06-23 17:02
지난 2011년 대한민국 정치권의 화두는 단연‘안철수 신드롬’이었다. 당시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 원장이던 안철수가 퍼뜨린 증후군은 가히 폭발적이었다.서울시장 후보 불출마를 선언하기 전까지 며칠 사이에 서울시장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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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비디오 판독과 TV 중계 유감
장성훈의 언플러그드장성훈 기자    2017-06-22 17:38
양상문 LG 트윈스 감독이 비디오판독에 걸리는 시간이 너무 길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사실 너무 길다. 오심도 경기의 한 부분이라면 차라리 비디오판독제도를 없애는 게 낫다. 그 보다 더 시급히 해결해야할 문제는 심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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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훈의 언플러그드] 어처구니가 있는 세상을 꿈꾸며 
장성훈의 언플러그드장성훈 국장    2017-06-09 18:01
2005년 류영준 당시 원자력병원 전공의(專攻醫)는 인간 난자로부터 환자맞춤형 체세포 복제 배아줄기세포를 세계 최초로 추출했다며 2005년 '사이언스'지를 화려하게 장식했던 황우석 박사의 논문이 조작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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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 잃은 ‘팬덤문화’ 이대로는 안 된다
장성훈의 언플러그드장성훈 국장    2017-05-26 10:54
오래 전 한 학생에게 토론 과외를 해준 적이 있다. ‘해리 포터’ 원서를 별 어려움 없이 읽을 수 있을 정도였으니 영어만큼은 꽤 하는 학생이었다. 상황 분석력도 뛰어나 똑똑한 녀석이라 여겼다. 어느 날 그 학생이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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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 떠나야 할 사람은 김성근 감독이 아니라 박종훈 단장이다
장성훈의 언플러그드장성훈 기자    2017-05-24 17:41
한화 이글스가 끝내 악수를 두고 말았다. 김성근 감독이 사의를 표명했을 때 저간의 사정이야 어찌 됐건 만류하고 그에게 시즌을 끝까지 맡겼어야 했다. 그런데도 구단은 결과적으로 박종훈 단장의 손을 들어줬다. 말이 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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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들 이민을 가고 싶지 않겠나
장성훈의 언플러그드장성훈 국장    2017-05-15 08:36
대선이 끝났다. 유례없는 ‘후다닥’ ‘깜깜이’ 선거 끝에 새 대통령이 뽑혔다. ‘빨리빨리’ 문화에 너무나 익숙한 국민이라 그런지 그 짧은 기간에 참으로 능숙하게(?) 앞으로 이 나라를 5년간 이끌어갈 지도자를 선택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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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북한인권결의안 기권은 헌법을 준수하지 않는 행위다
장성훈의 언플러그드장성훈 국장    2017-04-28 14:05
우리나라 헌법 제3조를 보면, “대한민국의 영토는 한반도와 그 부속도서로 한다”라고 적혀 있다. 남한 뿐 아니라 북한도 대한민국 영토라는 말이다. 따라서 북한에 거주하고 있는 주민들은 헌법상 대한민국 국민들이다. 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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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과 안철수의 불안한 ‘안보 코스프레’
장성훈의 언플러그드장성훈 국장    2017-04-14 11:15
한반도가 ‘전쟁 위기설’로 격랑에 휩싸였다. 미국과 중국의 군사적 움직임이 전례 없이 심상치 않다. 굽기야 4·27 북폭설과 김정은 망명설과 같은 밑도 끝도 없는 ‘괴담’들이 SNS에서 마구 떠돌아다니고 있다. 국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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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루이스, 오승한 대신 로젠탈에게 마무리 맡겨야
장성훈의 언플러그드장성훈 국장    2017-04-11 11:53
메이저리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투수 트레버 로젠탈이 화려하게 복귀했다. 11일(한국시간) 워싱턴 내셔널스 전에서 팀의 네번 째 투수로 나와 상대 3타자를 모두 삼진으로 돌려세우는 괴력을 발휘했다. 최고 구속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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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이글스, 김성근 감독이 하자는 대로 하라
장성훈의 언플러그드장성훈 국장    2017-04-07 14:03
프로야구 한화이글스가 시즌이 시작되자마자 엉뚱한 곳에서 불협화음이 일고 있다고 한다. 감독과 선수 간 불협화음이 아니다. 단장과 감독 간 불협화음이다. 박종훈 단장은 메이저리그 식 구단 운영을 고집하고 있고, 김성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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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의 ‘삼디’ 안철수의 '쓰리디’...참 유치하다
장성훈의 언플러그드장성훈 국장    2017-04-07 10:30
대선 후보 간 상대 흠집 내기가 가열되고 있는 가운데 이 번엔 정보기술(IT) 분야에서 널리 쓰이는 3D를 어떻게 읽느냐를 두고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가 붙었다. 간단히 요약하면 이렇다.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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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안철수간 막가는 의혹 제기...역대 가장 추잡한 대선 될 듯
장성훈의 언플러그드장성훈 국장    2017-04-06 16:17
지난해 치러진 미국 대통령 선거가 역대 가장 추잡했다는 데 이의를 제기할 사람은 별로 없을 것이다. 투표일을 약 5주일 남겨 둔 시점부터 힐러리 클린턴과 도날드 트럼프간 대선전은 무차별 폭로전으로 치닫기 시작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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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래서 한화 이글스 야구를 좋아한다
장성훈의 언플러그드장성훈 국장    2017-04-04 12:29
필자는 이기고 지는 것에는 별로 관심이 없다. 승부 세계에서는 이길 수도 있고 질 수도 있기 때문이다. 물론 지는 것 보다야 이기는 편이 낫긴 하겠지만, 딱히 응원할 팀이 없는 필자 입장에서는 어느 팀이 이기든 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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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호,김현수,오승환,류현진의 올시즌 기상도
장성훈의 언플러그드장성훈 기자    2017-03-31 16:38
박병호가 예상을 깨고 마이너리그에서 시즌을 시작하게 됐다는 소식에 많은 팬들이 허탈해하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박병호는 이번 시범 경기에서 홈런을 6개나 날리는 등 맹활약했음에도 메이저리그 25명 로스터에 포함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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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광우병, 한·미 FTA 괴담꾼들 모두 어디로 갔나
장성훈의 언플러그드장성훈 국장    2017-03-31 09:41
신약성경에 따르면 예수는 같은 민족인 유태인들 손에 죽임을 당했다. 로마 총독 본디오 빌라도는 예수를 처벌해 달라는 유태인들에게 "그는 죄가 없다"고 했다. 그러나 유태인들과 기득권 종교지도자들은 예수를 사형시켜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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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프로야구 챔피언결정전...두산베어스와 LG트윈스?
장성훈의 언플러그드장성훈 기자    2017-03-29 15:52
‘스카우팅리포트’라는 곳에서 올 시즌 프로야구 판도를 1강8중1약으로 전망했다고 한다. 1위는 두산이고 꼴찌는 kt이다. 전문가들의 전망이 항상 맞는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항상 틀리는 것도 아니다. 필자의 전망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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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 매너리즘에 빠지다
장성훈의 언플러그드장성훈 기자    2017-03-29 14:24
시리아가 그렇게 잘 할 줄 몰랐다. 마치 2002년 한·일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 팀이 구사했던 전술을 28일 한국과의 경기에서 펼쳐보였다. 한국 공격수 한 명이 볼을 잡으면 3명이 달라붙었다. 한국 선수들은 어찌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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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두'...어차피 우승은 두산베어스
장성훈의 언플러그드장성훈 기자    2017-03-28 15:32
프로야구 두산이 ‘공공의 적’이 됐다. 두산이 2년 연속 KBO 챔프에 올랐기 때문이기도 하거니와, 4명의 ‘확실한’ 선발투수가 건재하기 때문이다. 두산을 제외한 구단들이 어찌 시샘하지 않겠는가. 야구는 어차피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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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의 ‘대세론’이 한 방에 훅 갈 수 있는 까닭
장성훈의 언플러그드장성훈 편집국장    2017-03-17 18:57
조선시대 초 세자 이제(훗날 양녕대군)는 태종 이방원에 이어 제4대 왕에 오르게 되어 있었다. 그러나 그는 태종의 후원에도 불구하고 끝내 왕위에 오르지 못했다. 혹자는 그가 충녕대군(훗날 세종)에게 왕위를 양보했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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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훈의 언플러그드] 헌법재판소의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이정미 '헤어롤' 전시 검토
장성훈의 언플러그드장성훈 기자    2017-03-13 16:38
헌법재판소가 이정미 전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의 '헤어롤'을 헌재에 보관·전시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란다. 경향신문이 13일 이를 보도했다. 열심히 일하는 모습에 상징적인 의미를 두자는 뜻일 게다. 취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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