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서울 | 변지영 기자] 밀크하우스캔들에서 10월 가을의 설레임을 가득 담은 ‘스위트 우드’ 향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밝혔다.

올해 여름은 유난히도 더웠다. 10월을 코앞에 두고 끝나지 않을 것만 같던 더위도 한 풀 꺾여 완연한 가을이 왔음을 느낄 수 있다.

가을하면 빼놓을 수 없는 단풍은 예년보다 약 1~9일 정도 늦게 찾아올 것으로 예상돼 10월 한 달은 전국에서 단풍을 볼 수 있겠다.

가을을 맞아 밀크하우스캔들에서는 가을향을 담은 ‘스위트 우드’를 출시했다. 이 캔들은 코 끝으로 먼저 가을을 느낄 수 있는 향으로 인테리어 효과와 더불어 집 안에서 가을의 향을 맘껏 느낄 수 있다.

목장에서 갓 짜낸 우유의 신선한 느낌을 캔들에 담아 전하는 ‘밀크하우스캔들’은 50여 가지의 이국적인 향과 다양한 라인업으로 소비자가 직접 향과 디자인을 선택할 수 있는 폭을 넓혔다.

또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제품들보다 캔들 용기 디자인에 심혈을 기울인 것이 특징이다. 때문에 어느 곳에 두어도 훌륭한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될 수 있으며 선물용으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천연 성분으로 만들어 연소시 생성되는 음이온이 보이지 않는 실내 공기 중의 불순물 및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물질을 감소시키는데 도움을 준다.

캔들을 집 안에 켜두면 습기로 얼룩진 집 안의 공기를 쾌청하게 만들어 준다. 사이즈와 향 또한 다양하게 준비돼 공간의 크기와 활용도에 맞춰 소비자가 직접 고를 수 있는 선택의 폭이 넓은 것이 장점이다.

한편 밀크하우스 캔들은 인체에 유해한 파라핀을 포함하지 않는 자연주의 컨셉으로 친환경 캔들을 만들고 있다.

변지영 기자  bjy-0211@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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