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서울ㅣ경북 이성열 기자] 경주시 청소년수련관은 지난 10일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운영 실무진과 강사, 자원봉사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지도자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경주시 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운영 실무진과 강사, 자원봉사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지도자 간담회’를 가졌다.

수련관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기관장, 운영실무자, 강사 등이 상호 교류 및 소통의 기회를 가짐으로써 올해 방과후아카데미 프로그램 편성 및 운영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경주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맞벌이, 한부모, 장애부모, 조손, 3자녀 가정의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교육·문화적 격차를 완화하고, 사회통합을 실현하기 위해, 청소년수련관과 지역 사회의 인적·물적 자원을 연계 활용해 취약계층 청소년들의 통합적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이종룡 청소년수련관장은 “청소년의 건강한 방과 후 생활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과 취약계층 생활 관리 등을 지원하여 청소년들이 건강한 성장할 수 있도록 지도자 선생님들의 적극적인 활동과 협조를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경북 이성열 기자  symy2030@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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