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서울 | 대전 박재동 기자] 대전 유성구(허태정 구청장)는 11일 오후 K-water 인재개발원(원장 강우규)으로부터 3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받은 후원물품은 유성구행복누리재단으로 지정 기탁돼 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 대전시농아인협회 유성구지부, 유성장애인자립생활센터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 장애인 가정 201세대에 전달된다.

한편, K-water 인재개발원은 청소년들의 창의인재 육성교육인 꿈나무과학멘토 프로그램 참여하고 있으며, 여자 청소년들을 위한 위생용품지원 등 지역사회에 대한 지속적인 후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대전 박재동 기자  pd1025@ilyoseoul.co.kr

<저작권자 © 일요서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