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서울 | 경기북부 강동기 기자] 주민의 목소리를 직접듣기 위해 현장 구석구석을 돌아보는 이성호 양주시장은 관내 읍면동별 순회하는 『1일 양주1동장』을 12일 실시했다.

양주시는 시민과의 소통과 시민중심의 『시정혁신』을 통한 신뢰 행정 구현에 박차를 기하고자 지난 11월부터 『1일 읍면동장』을 시행한 이후 1월중 11개 읍 ․면 ․ 동 전체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1일 읍면동장』은 시장이 1일 읍면동장이 돼 대민봉사의 일선의 읍면동 현장 중심의 발로 뛰는 대화행정을 구현함으로서 소통행정은 물론 지역 현장을 살펴보고 교육, 복지 등 주민의 요구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1일 양주1동장이 된 이성호 시장은 오전 8시부터 관내 기관 단체장들과 하루 일과를 조찬간담회를 시작으로 양주역세권 사업 등 추진사항에 대해 논의했으며, 또한 관내 주요 현안사항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 등을 청취해 시정발전에 밑거름이 되도록 했다.

특히 관내 감동 나눔 영화관으로 운영되고 있는 산북3통 경로당을 방문해 감동365운동 솔선, 실천하는 어르신들을 격려했다.

이 시장은 관내 학교장 및 학교 학부모들과 간담회를 통해 교육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우리시가 효(孝)의 도시로 가는데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 했다.

 

경기북부 강동기 기자  kdk110202@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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