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서울 | 남동희 기자] 슈프리마가 얼굴 인식장치와 관련해 미국 특허권을 취득했다.

슈프리마는 지난 17일 사용자 그룹핑을 통해 사용자를 관리하는 얼굴 인식장치와 시스템 및 방법 관련 미국 특허권을 취득했다.

한편 슈프리마는 세계 50대 안에 드는 바이오 인식 기업으로 생체 에너지를 통한 보안 기술을 개발한다.

남동희 기자  donghee070@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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