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서울 | 박정민 기자] 실력파 뮤지션들이 한 자리에 모인 ‘김태원 큐레이티드01 락 어딕션’ 공연이 25일 이태원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펼쳐진다. 피아, 디아블로, 해머링, 메스그램 등 실력파 뮤지션이 출연해 한국 락의 자존심을 지켜갈 공연을 펼친다.

또한 이날 공연에서는 뮤지션 윤상이 소속된 작곡팀과 작업한 곡인 피아의 ‘스톰 이즈 커밍(STORM IS COMING)’을 라이브로 들을 수 있다. 이외에도 독특한 감성과 수준 높은 사운드로 주목받아 온 포스트하드코어 밴드 ‘메스그램’, 그루브 헤비니스 밴드계의 신인 ‘해머링’, 대한민국 밴드의 살아있는 전설 ‘디아블로’의 강력한 사운드가 넘치는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대한민국 3대 기타리스트 중 한 명인 김태원이 기획한 공연으로 현대카드의 주최로 진행되며, 현대카드 예매 시 20% 할인 받을 수 있다. 전석 스탠딩이며 런닝타임 180분이다.


박정민 기자  vitamin@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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