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신세계백화점 내 센텀스파와 헬스전문기업 엔에프(대표 이상곤)가 '옥시스파 테라피존'을 신설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사진은 옥시스파 테라피존 내부.

[일요서울 | 부산 전홍욱 기자] 부산 센텀신세계백화점에 있는 센텀스파에 ‘옥시스파 테라피 존’이 신설돼 시민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옥시스파(OXYSPA)는 헬스전문기업 엔에프(대표 이상곤)의 대표상품으로 산소, 컬러, 음향, 영상을 이용해 몸과 마음을 치료하는 제품이다.

센텀스파 내 2층 중앙에 설치된 옥시스파 존은 개점 기념으로 3월 한달 동안 센텀스파 이용객들에 한해 할인행사도 벌인다.

옥시스파 테라피존 이태희 매니저는 “옥시스파는 산소를 이용한 첨단 치료시스템으로 일상에 지친 사람들의 심신안정에 탁월한 효과를 보인다. 특히 중동 국가에 많이 수출된 제품인데 이번 기회에 60만 고객을 확보하고 있는 센텀스파에서도 고품격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전홍욱 기자  ptlsy@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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