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서울 | 김지웅 기자] 프랑스 9년 연속 판매 1위의 유기농 마르세유 솝 브랜드 ‘르 꽁뚜아르 뒤뱅(Le Comptoir du Bain)’이 지난달 30일 CJ오쇼핑 ‘뷰티의 신’
방송에서도 지난 해에 이어 매진을 기록했다.

프랑스 문화유산 기업에서 전통 기법으로 제조되는 마르세유 지방의 내추럴 명품 솝 르 꽁뚜아르 뒤뱅(Le Comptoir du Bain)은 저온 압착 방식의 100% 식물성 오일 성분을 함유한 자연 유래 성분 98%의 유기농 클렌저 제품이다. 업체 측에 따르면 해당 제품은 갈색병 클렌저라는 애칭이 생길 정도로 호응을 얻고 있다.

르 꽁뚜아르 뒤뱅의 한국 공식 판매법인인 투앤업 김수진 홈쇼핑 매니저는 “당일 방송 시작 직후부터 전화 주문이 쇄도하기 시작해 관계자도 놀랄 만큼 단시간에 준비한 모든 제품을 소진하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해당 제품은 오는 6월 CJ 오쇼핑 최화정 쇼를 통한 다시 한 번 공개될 예정이다.


김지웅 기자  whatalife88@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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