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팀>
J트러스트 그룹(JT친애저축은행, JT저축은행, JT캐피탈)은 그룹사 공식 캐릭터 ‘쩜피’를 활용한 모바일 메신저 이모티콘을 전세계 2억 명이 사용하고 있는 글로벌 모바일 메신저 라인(LINE)에서 판매하게 됐다고 24일 밝혔다.

‘쩜피’는 포메라이언 견종을 형상화해 올해 초 J 트러스트 그룹이 런칭한 브랜드 공식 캐릭터다. J 트러스트 그룹은 지난해부터 반려견을 주인공으로 한 그룹 TV 광고 캠페인을 선보이는 등 이색적인 애견 마케팅을 진행해오고 있다.

‘쩜피’ 이모티콘 캐릭터 사업은 J트러스트 그룹 국내 계열사(JT친애저축은행, JT저축은행, JT캐피탈)가 공동 개발한 디자인 소재를 사용했으며, 올해 초 카카오톡 이모티콘 이벤트를 통해 총 27만 명이 이용한 바 있다.

J 트러스트 그룹은 쩜피’ 캐릭터 사업을 글로벌 무대로 확장하기 위해 해외 계열사 네트워크를 활용해 일본 현지 계열사가 한국 및 일본의 라인(LINE) 스티커샵에서의 ‘쩜피’ 이모티콘 판매를 담당하게 되며, 해외에서 발생한 수익금 중 일부는 국내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활동 재원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J 트러스트 그룹 관계자는 “J 트러스트 그룹은 한국, 일본을 포함한 아시아 주요 지역의 그룹사 네트워크를 활용해 고객에게 보다 다양한 서비스와 혜택을 제공하고 한국 사회 성장발전에 기여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J 트러스트 그룹은 한국, 일본, 인도네시아, 싱가폴 등 아시아권에 총 22개의 계열사(2017년 6월 말 기준)를 보유하며 폭넓은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 9월에는 해외 계열사인 ‘J 트러스트 뱅크(J TRUST BANK)’ 인도네시아 지점과 한국 3개 계열사가 연계해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최대 80% 환율 우대 이벤트를 진행한 바 있다.

이범희 기자  skycros@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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