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서울 | 김종현 기자] 걸그룹 라붐의 멤버 ZN과 해인이 한 화보 촬영을 통해 탄탄한 몸매를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꾸준한 다이어트와 운동이 비결이라고 전해 앞으로도 더욱 건강한 모습을 예고했다.

꾸준한 몸매 관리로 정평이 나있는 ZN과 해인은 최근 한 패션 매거진과의 화보촬영을 통해 러블리한 외모 뒤에 감춰진 길쭉하고 균형 잡힌 바디 라인을 선보였다.

특히 이들은 데뷔 후 다이어트와 운동을 병행하며 건강미를 만들어온 가운데 마른 몸 안에 탄탄하게 자리잡은 복근을 드러내 촬영관계자들의 놀라움을 자아내다.

ZN과 해인은 화보 촬영 후 인터뷰를 통해 몸매 관리 팀을 아낌없이 공개한 가운데 ZN은 1년 전부터 탄수화물이 포함된 이반 식사를 하지 않고 고구마, 닭가슴살, 샐러드와 과일 등으로 5대 영양소를 섭취하며 식단관리를 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해인은 이날 스트레칭으로 유연하고 매끄러운 라인을 가꿨다며 생기있고 아름다운 외모를 뽐냈다.

더욱이 이들은 먹은 만큼 운동하고 하루에 한 번은 꼭 땀을 흘리는 것이 운동 좌우명이라고 밝히며 집에서도 간단히 할 수 있는 운동법을 소개하기도 했다.

한편 라붐은 2014년 데뷔해 꾸준히 앨범을 선보이고 있으며 최근 KBS2 아이돌 리부팅 프로그램인 '더 유닛'에 출연을 앞두고 있다.

'더 유닛'은 이미 데뷔한 아이돌 가수들을 재조명해 유닛 그룹으로 다시 탄생하는 기회를 주는 프로그램으로 오는 10월 방송을 앞두고 있다.

<사진제공=쎄씨>


김종현 기자  todida@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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