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우원식 원내대표, 최재성 정당발전위원회 위원 장 등 지도부가 25일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정치혁신 국민 핫라인(1688-4976) 개통식을 갖고 있다.

정대웅 기자  jeongpd@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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