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서울 | 김종현 기자] 지난해 영화 ‘아가씨’를 통해 시선을 한 몸에 받았던 배우 김태리가 화보를 통해 겨울 여신으로 변신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태리는 최근 한 패션브랜드의 모델로 활동하는 등 다양한 패션을 선보이고 있는 가운데 한 패션 매거진과의 화보촬영을 통해 미국 샌프란시스코를 배경으로 겨울 패션을 선보였다.

이번에 공개된 화보 속에서 김태리는 샌프란시스코의 아름다운 노을을 배경으로 이국적인 정취와 김태리 특유의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접목했다.
특히 이번 화보에서 올 겨울 유행인 체크 패턴의 클래식한 외투와 따뜻한 분위기의 태리룩을 제안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태리는 김은숙 작가의 신작 ‘미스터 선샤인’에서 배우 이병현과 호흡을 맞추며 안방극장을 통해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제공=그라치아>

김종현 기자  todida@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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