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서울|장휘경 기자] 10일 부산서 개막한 ‘코리아트럭쇼2017’서 (주)골드밴은 12.1톤 초저온 냉동탑차, 5톤 초저온 냉동탑차, 3.5톤 초저온 냉동탑차, 3톤 냉장윙바디 등을 선보였다.

냉동탑차들은 국내 최고 보온성능을 가진 초저온 냉동탑차로서 특수공법으로 판넬 및 탑이 제작됐다.

(주)골드밴은 1999년 창업 이래 18년 동안 각종 화물차량의 차종별로 수요자의 다양한 용도에 맞는 제품을 제작ㆍ공급해온 업체다.

국내 최초로 탑차용 샌드위치 판넬을 개발해 발전 시켜온 (주) 골드밴은 고객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최적화된 다양한 사양의 냉동탑, 내장탑, 윙바디 및 특수차량 등 물류 운송장비와 에어서스펜션 시스템 등을 판넬에서 완제품까지 사내 일관공정(一貫工程)으로 제작ㆍ공급하고 있다.

장휘경 기자  hwikj@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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