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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서울 | 김종현 기자] 3년째 숙취해소제 모델로 활약하고 있는 걸스데이 혜리가 상쾌한 1000만개 판매 돌파 기념으로 팬들과 직접 만난다.

29일 삼양사에 따르면 혜리는 오는 30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1층 아트리움A에서 팬사인회를 개최한다.

특히 이번 행사는 ‘상쾌환’ 1000만개 판매 돌파기념으로 소비자에게 감사의 의미를 전하고자 마련돼 의미가 남다르다.

올해로 상쾌환 모델 3년째인 ‘혜리의 상쾌한 팬사인회’는 온라인 사전 이벤트를 통해 당첨된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혜리의 근황 인터뷰, 팬과의 퀴즈게임 등 다채로운 행사 마련돼 있어 눈길을 끈다.

이와 더불어 주최측은 팬들을 위해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라이브방송도 진핼 예정이며 팬사인회 현장에 방문한 모든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할 계획이다.

상쾌환 관계자는 “모델 혜리의 이미지와 상쾌환 제품이 모두 긍정적인 반응을 얻어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며 “이번 팬사인회도 혜리와 소비자가 소통하는 즐거운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김종현 기자  todida@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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