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서울ㅣ경북 이성열 기자]
포항시는 7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이상달 도시안전국장 주제로 기자회견을 가지고 지난 12월 5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최종 확정된 11.15포항지진 최종 피해액은 546억원이며, 복구비는 1천4백40억원이라고 밝혔다. 특히 학생안전을 최우선으로 해 흥해초등학교 개축비 및 내진보강 사업비 128억원을 복구비에 포함했다.

경북 이성열 기자  symy2030@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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