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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서울 | 오유진 기자] 담배회사 브리티쉬 아메리칸 토바코의 한국법인인 브리티쉬 아메리칸 토바코 코리아(이하 BAT 코리아)가 필터와 디자인을 새로 업그레이드 한 ‘던힐 파인컷 스위치(Dunhill Fine Cut Switch)’를 선보였다.

BAT 코리아는 5일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던힐 파인컷 스위치’를 출시했다. 던힐 파인컷 스위치는 필터 내 캡슐을 터뜨릴 수 있는 제품이며, 튜브 필터 중간의 빈 공간이 있어 깔끔한 필터를 유지하고 제품 본연의 맛을 즐길 수 있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또 팩 디자인은 담뱃갑 중앙에 던힐의 탄생지인 1A St. James ST을 나타내는 로고를 삽입해 던힐의 역사와 프리미엄 이미지를 나타낸다. 옅은 하늘색 계열의 바탕에 캡슐 모양을 형상화했다.

한편 던힐 파인컷 스위치 의 타르·니코틴 함량은 1.5㎎·0.15㎎이며 소비자 가격은 4500원이다.

오유진 기자  oyjfox@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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