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서울|화성 강의석 기자] 화성시가 투명하고 공정한 세외 수입 집행 및 관리를 위해 17일 시청 정보화교육장에서 담당 공무원 66명을 대상으로 ‘2018년 상반기 세외수입 정보시스템 전산교육’을 실시했다.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손영준 과장이 초청돼 세외수입 부과관리, 체납처분, 과태료 관리, 청백-e 모니터링 등 세외수입 전산처리 전반에 대한 사례 중심 실무교육으로 진행됐다.

화성시 유민형 징수과장은 “최근 인사이동과 조직개편 등으로 시민들이 행정처리에 불편을 겪는 일이 없도록 역량강화 교육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맞춤형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수도권 강의석 기자  kasa59@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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