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미 정의당 대표와 박창진 전 대한항공 사무장 등 참석자들이 25일 오전 서울 강서구 대한항공 본사 앞에서 열린 정당 연설회에서 땅콩 회항 사건과 물뿌리기 갑질에 대해 항의하며 물뿌리기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18.04.25 일요서울TV 장원용 기자

장원용 기자  karas27@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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