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균 국회의장이 1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360회 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양승조·박남춘·김경수·이철우 의원에 대한 사직서의 통과를 알리는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18.05.14 일요서울TV 장원용 기자

장원용 기자  karas27@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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