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서울|인천 조동옥 기자] 인천 계양구립 소년소녀합창단이 지난 12일 국립합창단에서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에서 후원하는 제2회 전국소년소녀합창경연대회에 참가하여 동상을 수상 하였다.
  계양구립 소년소녀합창단은 2013년 9월 창단 이후 꾸준한 노력을 통해 자타가 인정하는 수준 있는 공연을 선보이고 있으며, 작년 1회 대회 장려상 수상에 이어 올해는 동상을 수상하며 명실상부한 인천의 명문 소년소녀합창단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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