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서울 | 권녕찬 기자] 13일 실시된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오후6시로 종료된 가운데 서울 영등포구 개표소인 영등포다목적배트민턴체육관에서 투표관리인과 참관인 등이 투표함 개함을 위해 입장하고 있다.

이날 영등포 개표소의 개표 상황을 총관리할 영등포경찰서 오부명 서장은 일요서울에 “개표가 무사히 잘 마무리되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녕찬 기자  kwoness7738@ilyoseoul.co.kr

<저작권자 © 일요서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