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서울 | 오두환 기자] 서울 당산에 위치한 서울현대직업전문학교 호텔관광경영학과 과정(관광경영/관광전문학사)이 서울 ‘홍대 나인브릭 호텔’과 ‘명동 로얄 호텔’에서 현장실습을 진행했다고 27일 전했다.

‘홍대 나인브릭 호텔’은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서울의 모습을 담아 고전적인 요소와 현대적인 디자인이 조화를 이루고 있는 호텔이다. 1층은 로비, 2층에는 레스토랑이 구비되어 있어 투숙객들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명동 로얄 호텔’은 서울 명동에 위치한 고층 호텔로 21층 높이의 그랜드 키친에서 파노라믹한 서울의 아름다운 전경을 감상할 수 있는 명소다. 잔잔한 음악과 야외정원이 있어 일상의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이 학교 호텔관광경영학과 과정(관광경영/관광전문학사) 학생들은 호텔 내 탐방과 실무 진행 모습을 직접 보며 현장감을 몸소 체험했다.

서울현대 관계자는 “학생들이 현장실습을 통해 직접 호텔을 방문하고 현장을 경험하면서 직업에 대한 동기부여를 고취시킬 수 있었다”며 “앞으로 다양한 실습 기회를 제공해 서비스와 지식을 배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서울현대는 2019학년도 신입생을 100% 면접을 통해 모집하고 있다. 이 학교의 자세한 모집요강 및 취업현황, 원서접수 등은 이 학교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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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두환 기자  odh@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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