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석케미칼 임직원 및 전주연탄은행 자원봉사자들이 봉사활동에 참여했다.(출처=정석케미칼)
[일요서울 ㅣ이범희 기자] ㈜정석케미칼이 6월 18일 완주군장애인복지관(관장 육주일) 주관으로 완주군 삼례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완주군 장애인복지관 개관 기념 어울림 한마당‘ 행사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김용현 ㈜정석케미칼 대표 및 임직원들은 전주연탄은행을 통해 기념품을 후원하고 참석자 300여 명의 점심식사를 배식하는 등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번 행사에는 관내 장애인 거주시설, 이용시설, 장애인단체 연합행사로 장애인 및 종사자, 봉사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 레크리에이션, 팀별 릴레이 게임, 줄다리기, 노래자랑 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장애인복지관 11주년 개관기념 어울림 한마당 축제는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유도하고 비장애인과의 문화 교류를 통해 관계증진 및 친밀감 형성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행사이다.

이 행사에서는 장애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김용현 정석케미칼 대표, 이규탁 전주연탄은행, 안세영 등 3명에게 감사패가 수여됐다.

이범희 기자  skycros@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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